반려식물37 게발선인장 꽃피우기 예전에 선인장 끝에 빨갛게 피는 꽃이 너무 예뻐 데려왔는데 금세 꽃이 떨어져 지더니 꽃이 피지 않는 적이 있었습니다. 죽은 건 아니고 잘 자라는 것 같은데 꽃이 안 피어 속상했던 기억이 있는데 개화 조건을 잘 맞춰주니 매년 겨울마다 예쁜 꽃을 피워주고 있습니다. 게발선인장은 품종에 따라 개화시기가 다릅니다. 우리가 보통 화원에서 구매하는 품종은 대부분 가재발 선인장이라고 하는데 늦가을과 겨울 사이에 꽃을 볼 수 있는 품종입니다. 이 품종도 빛과 온도 등 조건을 잘 맞춰준다면 봄철 개화가 가능합니다. 날씨가 추워지는 요즘 만개한 꽃을 뽐내는 게발선인장 꽃 피우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게발선인장 꽃피우기를 조건 빛과 어둠 관리 꽃피우기를 위해서는 빛과 어둠 그리고 온도관리가 중요합니다. 먼저 충분히.. 2021. 12. 21. 동백꽃 꽃말과 전국관광명소 동백꽃 필 무렵이 돌아왔습니다. 요즘 제주에는 동백꽃이 절정인데요 동백꽃은 추운 겨울에 꽃을 피워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꽃입니다. 동백꽃의 꽃말과 효능, 전국 동백꽃 관광 명소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동백꽃 꽃말 동백꽃 꽃말은 여러가지이며 색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상록활엽수로 추운 겨울에 붉은 꽃을 피우기 때문에 청렴과 절개를 상징합니다. 전설에 따르면 육지로 일을 떠난 남편을 기다리다가 그리움을 이기지 못해 쓰러져 눈을 감고만 아내의 무덤에서 슬프게 우는 남편의 눈물 속에 피어난 꽃이 동백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매력, 기다림, 애타는 사랑 등의 꽃말도 있습니다.입니다. 꽃의 색깔에 따라 빨강 꽃의 꽃말은 '누구보다 그대를 사랑한다', 흰색은 '비밀스러운 사랑, 굳은 약속, 손을 놓.. 2021. 12. 19. 아라우카리아 키우기 오늘은 겨울에도 키우기 쉽고 크리스마스트리로 장식하기도 좋아서 요즘 구입해서 기르기 좋은 식물인 아라우카리아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라우카리아는 송곳 모양의 부드러운 바늘 모양 잎이 있는 가지가 수평으로 자라는 나무입니다. 나무의 모양이 삼나무를 닮아서 호주 삼나무로도 불리며 병충해에도 강하고 비교적 순한 식물입니다. 특히 아라우카리아는 공기정화능력이 뛰어나고 재배가 쉬워 실내 식물로 기르기 적합해 처음 식물을 키우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키우기 좋습니다. 온도, 습도 호주의 노포크 섬이 원산지인 상록수로 적정온도는 21~25도입니다. 실내에서 키우기 적합하며 최저온도는 5도 이기 때문에 겨울에도 5도 이상은 유지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습도는 40%~70%가 적당합니다. 키우는곳이 너무 건조할때는.. 2021. 12. 18. 백도선(토끼귀 선인장)번식시키기 백도선 선인장은 토끼 귀 모양을 닮아 토끼 선인장이라고도 불립니다. 화원에 토끼 모양의 백도선을 구하러 갔다가 곰발바닥 모양의 백도선도 귀여워 구입했습니다. 백도선은 가시가 작고 얇아 피부를 찌르지는 않지만 손에 박히면 잘 보이지 않고 간지러울 수 있습니다. 분갈이를 하거나 번식시킬 때는 장갑을 끼거나 나무젓가락을 이용해야 합니다. 난이도와 성장 속도는 보통으로 초보 식물 집사가 키우기 좋은 다육이입니다. 백도선 선인장 백도선 선인장은 여름형(3~11월) 다육이입니다.부채모양의 줄기가 기둥처럼 줄지어 있어 '부채선인장'이라고도 합니다. 국내에 처음 들어온 선인장으로 튼튼하고 강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으며 번식이 왕성해 아프리카 등에서 들여온 것이 잡초처럼 번식했다고 합니다. 습도와 햇빛 습도는 40% 이하.. 2021. 12. 17. 이전 1 ··· 5 6 7 8 9 10 다음 반응형